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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암사 최유청 선생시 遊奉巖寺 崔惟淸 先生詩 Choi Youcheng’s poem

유봉암사 최유청 선생시 遊奉巖寺 崔惟淸 先生詩 Choi Youcheng’s poem

작가
이기영 李基英 Lee Gi Young / 이목, 묵치 以木, 墨癡
크기
68×204cm
출품
2021
국가
한국
해석
春盡山花掃地無 綠林高下鳥相呼 故知楊柳風流在 飛絮時來繞座隅 봉암사에서 노릴며. 봄 다하니 산 꽃은 쓴 듯이 졌고, 숲의 새는 날고 날며 짝을 부르네. 진작에 알겠도다, 실버들 풍유로와 흩날리는 버들꽃 자리에 답쌓이네. 출처: 三韓詩龜鑑 P231
약력
1956년생.
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세계서예추진위원회).
沈.大.客座.授.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한국서법예술원 상임부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