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正喜 詩 Kim Jeong-hui's poem
- 작가
- 최돈상 Choi Don-sang 東隅
- 크기
- 70 × 160
- 출품
- 2013
- 국가
- 한국
- 해석
- 古人作書 最是偶然欲書者
書候如王子猷山陰雪棹
乘興而往 興盡而返
所以作止隨意 興會無少罣礙
書趣亦如天馬行空
옛 사람들은 글씨를 쓸때 우연히 글씨를 쓰고 싶은 마음이 이는 것을 가장 중요시 했다. 우연히 글씨를 쓰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를 기다리는 것을 마치 왕자유가 산음에 눈이오자 노를저어 흥에 겨워 친구를 만나러 갔다가 흥이 다하자 되돌아 오는것과 같이해야 한다. 그런 까닭으로 뜻과 흥이 일어나는데 따라서 쓰기도하고 말기도하여 조금도 거리낌이 없어야 한다. 그래야 글씨의 정취도 역시 천마가 하늘을 나는듯하다.
- 약력
- • 1960년생
• 개인전 2회
• 전남대학교 예술대학원 미술이론 전공
• 한국서예 청년작가전 초대작가
•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 역임
• 유행서풍전(북경금일미술관)
• 현대 한,중서풍적 流向 및 그 진단(성균관대학교)
• 고뇌하는 한국 서예가 100인의 모습(경향신문)
• 한·중미술교류전
• 광주교육대학교 등 강사 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