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소장품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 소장품
서브 콘텐츠

컬렉션

沖止 詩 Chung Ji’s poem

沖止 詩 Chung Ji’s poem

작가
류기곤 柳基坤 Ryu Gi-gon
크기
70×137
출품
2019
국가
한국
해석
飢飡一鉢靑蔬飯 渴飮 三.紫筍茶 只介生涯有餘樂 不將枯淡博豪華 주리면 한발우의 푸른 나물밥 목마르면 세 잔의 붉은 댓순 차 다만 한 생애의 남은 즐거움 담담함 가지고 호화로움 부럽지 않아.
꽃술 비에 나부껴 푸른 이끼에 쌓이고 바람에 휘날린 차연기 푸른 담쟁이 감싸다.
약력
1957년생.
대한민국서예대전 초대작가 및 운영, 심사위원 역임.
한국서예협회 부이사장 역임.
경기도지회장 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