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司空圖 詩 Sa Gong-do’s poem

司空圖 詩 Sa Gong-do’s poem

작가
김응학 金應鶴 Kim Eung-hak
크기
70×180
출품
2019
국가
한국
해석
采采流之 蓬蓬遠春 窈窕深谷 時見美人 碧桃滿樹 風日水濱 柳陰路曲 流鶯比隣 乘之愈往 識之愈眞 如將不盡 與古爲新 이리저리 다니며 캐고 캐어, 저 멀리 떠다니는 아득한 봄날이여. 그윽한
깊은 골짜기에서, 때때로 미인을 바라보네. 푸른 복숭아나무에 가득 열리는데, 바람 부는 날의 물가로다. 버드나무 그늘 이는 길모퉁이에, 사방을 날아다니는 앵무새로다. 잡아타면 더욱 멀리 가고, 알게 되면 더욱 더 실감난다네. 만약 다
하지 않음 이용한다면, 옛사람과 더불어 새로워진다네.
약력
1958년생.
철학박사(성균관대, 동양미학).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한국서예학회 회장 역임.현)한국동양예술학회 회장.
원곡서예학술상 수상(`17).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 초빙교수.
저서 “서예미학과 예술정신”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