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道傳 詩 Jung Do-jeon’s poem
- 작가
- 김석호 金錫浩 Kim Seok-ho
- 크기
- 70×135
- 출품
- 2019
- 국가
- 한국
- 해석
- 縱橫隨處滿輕薄被風移 縞色梅邊眩寒聲竹外知 窓明書可讀廚冷玉難炊 乘興欲相訪何煩勞夢思 가로세로 곳을 따라 가득 쌓이고 가벼워서 바람타고 옮겨지누나 매화 핀 옆에서는 흰 빛이 현혹되고 쓸쓸한 소리는 대숲 너먼 줄 알레라 창 밝으니 글을 읽을 수 있고 부엌이 차니 밥 짓기 어렵네 벗 찾자던 흥을 타서 가볼 일이지 꿈 생각만 괴롭혀서 무엇하리오.
- 약력
- 1953년생.
대한민국미술대전 초대작가 및 심사 역임.
부산미술대전 초대작가 및 심사 역임.
부산미술협회 서예분과장 역임.
개인전 2회.
부산대학교예술대학, 동의대학교예술대학 외래교수 역임.
현)사단법인부산서예비엔날레 이사장.
현) 초정서실 운영